한국대학봉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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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한글B조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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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꾸뀨꾜꼬 작성일14-01-29 19:30 조회32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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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해외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 검색을 하였고
결국 KUVA라는 곳을 찾게 되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하였지만
갈수록 흥미가 생기고 기대감도 생겼다.
오티 때 조를 정했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들끼리 어색하진 않을까 두려움이 앞섰다
하지만 서로 얘기를 많이 나누면서 점차 친해지고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카톡 단톡방을 만들어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의논도 하였다.
교육봉사, 문화교류에 대해 정보를 서로 나누고 준비물을 정하고 하다보니
서로의 어색함을 조금씩 수그러들기 시작했다.
우리 기수가 처음으로 '마린두께'라는 곳을 가게되었는데,
처음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또한 약간의 설렘을 안고 출발을 하였다.
비록 이동시간이 조금 길기는 했지만, 막상 도착해보니 의식주가 모두 완벽히 갖추어진 곳이었다.
관리자 형들과 인솔교사들이 특히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우리를 경호해주신 분들
또한 마린두께 주지사, 국회위원 분들 등등 너무 감사한 분들이 많다.
정도 많으시고 잘 챙겨주시고 내 생에 최고의 경험이지 않나 싶다.
잘난게 없는 나인데 분수보다 넘쳐난 대접 (대우)를 받고 행복했다.
그리고 학교 아이들과 정도 많이 들고 여전히 그리운 마음이 남아있다.
게다가 가장 고마웠던 것은 우리 조원들이다.
낮에는 함께 힘써서 교육, 노력봉사하고 밤에는 교육봉사 준비에 문화교류 준비
그리고 나머지는 자유시간!  불평 불만없이 잘 지내준 한글 B조 조원들에게 감사하다
특히, 우리의 편의를 위해 힘써주신 관리자 분들, 인솔교사 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평생 기억할 수있고 다시 한번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마린두께로 가는 인솔교사의 기회가 생긴다면 한 초에 망설임없이 바로 갈 것이다.
2주라는 시간이 짧다고 느껴질만큼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했다. 또 한번 방문하고 싶다.
이러한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만들어준 kuva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KUVA 화이팅!

댓글목록

한국대학봉사님의 댓글

한국대학봉사 작성일

현식이^^ 필리핀가서 살자 그냥

홍윤건님의 댓글

홍윤건 작성일

그래 필통령 필리핀에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