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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보람 작성일13-02-02 00:29 조회4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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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때 조를 정하고 학습계획을 세울 때 기대반 걱정 반 이였다.
교육봉사시 반 아이들의 인원이 30명이라고 해서 최대한 그에 맞도록
준비물도 챙겨가고 학습준비도 했다. 그런데 막상 필리핀에 와서 보니
학생들은 60명 정도이고, 시험기간이 교육봉사 기간과 겹쳐있었다.
멘붕이었다. 조장언니와 조원들끼리 상의를 해서 쓸 수 있는 용품을
가지고 학습계획을 다시 짰다. 교육봉사를 하면서 뜻대로 되지 않았던
일도 많았고, 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분명 있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 깨달은 것은 많았다. 노력봉사도 처음에는 덥고 힘들어서 기피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람도 느끼고, 즐거웠다.
몇일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봉사를 하면서 배운 것이 많다.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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