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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마따붕가이 한글조 권혜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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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하마 작성일15-02-13 20:17 조회24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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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VA를 통해 봉사를 하게 된 계기는 학교 선배님이신 정경환 오빠가 작년에 쿠바를 통해 해외봉사 다녀오신것을 적극 추천해주셔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따붕가이 해외봉사를 다녀옴으로 인해 2015년을 매우 보람되게 시작한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대학교 재학 4년중 가장 뜻깊고 의미있었던 활동이었습니다.
 저는 한글조를 지원하여 한글을 가르쳤습니다. 부족한 저희지만 우리조가 준비한 것을 따라해주고 참여해준 현지 아이들에게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학교 담장을 짓는 노력봉사를 할 때에는 이틀 정도가 지나면서 정말 힘들고 쉬고 싶은 마음이 중간중간에 많았지만 지나서 생각 해보면 그런 노력봉사가 있었기에 더 기억에 남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한류에 대한 관심이 필리핀의 아주 작은 마을에도 퍼져있음이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러웠습니다. 아... 제가 생각했던 마을의 모습보다는 단체에서 도움을 주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겉으로 보기에 어느정도 사는것 같아보였습니다.(제 생각보다는ㅎㅎ) 다음번에 해외봉사를 하게 된다면 좀 더 어려운 곳으로도 파견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너무나도 좋은 추억과 느낀점을 줬던 마따붕가이 마을에 감사합니다.
 단원들 신경 많이써준 인솔자들에게도 많이 고맙고 같은 조 활동을 했던 한글조원분들 고생했고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같은 조가 아니었더라도 알게되고 친해진 모든 친구, 오빠, 언니, 동생들에게도 감사하고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보람된 일을 할 수 있게 연결시켜주시는 쿠바 운영진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내용이 전부 감사하다는말 밖에 없군요 쓰다보니... 근데 정말 그래요.

댓글목록

겸이님의 댓글

겸이 작성일

ㅋㅋㅋㅋ혜미 언니의 후기글은 평소에 봉사하면서 얘기했던 말이 다 적혀 있는 것 같아서 지금도 언니랑 대화하는 기분이 들어요 ㅎㅎ 언니도 대구에 있어서 또 내가 사는 동네에 예전에 살았다는 거에서
더더더 친근감이 드는듯 ㅋㅋ봉사 끝나고도 우리조끼리 톡도 하고 또 모임도 가지니까 즉 우리의 관계는 영원히 이어져나가야 한다는 거 ㅋㅋㅋㅋ 난 감성 충만할 때 후기글을 남기도록 ㅋㅋㅋ

오바하지마세요님의 댓글

오바하지마세요 작성일

수거했다

정경환님의 댓글

정경환 작성일

나다 ㅋㅋㅋㅋ
고생많이 했고 이것저것 힘들지만 잘 따라와준덕에 다같이 좋은 추억된것 같음 ㅋㅋ
처음에 진짜 여기저기 신경쓴다고 걱정 많이 했는데!! 진심 다들 최고였다
기회가되면 여기저기 많은 활동 해봅세~ 조만간 봅시다 권하마님

전민정님의 댓글

전민정 작성일

언니야 너무 수고하셨어요 ㅋㅋ미장하던 언니가 눈에 선해요 ㅋㅋ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ㅋㅋ조만간 대구에서 만나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