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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3차 단원, 13기 2차 인솔교사 권기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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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기한 작성일14-08-19 00:38 조회3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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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 2월,

 방학동안 무언가 의미있는 경험을 해보고자 KUVA와 인연을 맺게 된 24살 권기한입니다.

어렸을 적 부터 부모님을 따라 국내봉사를 다닌 저로써 좀 더 큰 틀에서 활동을 하고싶어

필리핀 해외봉사를 지원하였는데 역시 기대 이상으로 저에게 큰 의미와 행복을 주었습니다.

 출국하기 한달 전, 서먹서먹했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단원들과 소통하고 친해지면서

지속적으로 교육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현지에서 어떤 방법으로 봉사 할 것인지를

회의하여 필리핀으로 떠났지만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의

순수하고 착한 눈망울에는 부족한 저희 모습들이 보이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교육봉사나 노력봉사를 할 때에도 단원들 서로서로 챙겨가며 돕는 모습에 서로가 더욱 힘이 나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했고, 참 봉사란 무엇인지 필리핀에서 깨달았습니다.

KUVA가 좋은 점은 봉사할 땐 봉사하고, 놀 땐 확실하게 놀고 우리들이 추억을 만드는데

힘써 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정이 끝나면 마따붕가이 해변가에서 물놀이를 하고

하루 날 잡고 호핑도 하러가며 수상 레포츠도 즐길 수 있으며 여러가지 맛있는 씨푸드도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인 봉사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여름 8월달에 인솔교사 자격으로 한번 더 필리핀에 다녀왔습니다.

한 번 단원으로 다녀오면 다음번에는 심사를 거쳐 인솔 교사로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단원이 아닌 인솔교사이지만 똑같이 봉사하고 똑같이 일하며 아이들과 소통하고 열심히

하고 무사히 복귀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회만 생긴다면 주기적으로 KUVA와 함께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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