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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3차 태권도조 김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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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대학봉사 작성일14-02-14 13:05 조회3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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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단 한번 뿐인 26세 2014. 2. 3(월) 필리핀 해외봉사를 도전하기 위해 각기 다른 지역의 사람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떠납니다. 일정은 2. 3 ~ 2. 14일 까지 잡혀 있었고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교류(각 조 장기자랑, 개인 장기 자랑)가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태권도의 조원으로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도복과 띠를 착용했으며 조원들의 아이디어와 춤을 추지못하는 제가 노력하여 품세를 하고 앞구르기를 하고 서로가 잘 알지 못하지만 태권도조라는 공통적인 한가지로 인해 대화를 하고 같은 방을 쓰고 샤워를 하면서 서로에 대한 친밀함이 가까워 진것 같습니다. 제가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 한국 사람들은 한가지의 공통적인 그 무엇이 있으면 금방 적응을 한다고 합니다. 서로 말하는 억양을 보고 웃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못하는 영어로 태권도에 대해서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이 생각보다 쉬운 행동을 했으나 일정이 지나가면서 좀더 알아듣기 쉽게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노력이 문화교류 때 터졌습니다. 무사히 끝났으며 저는 평생 잊지못할 26살 2014. 2. 3(월) ~ 2. 14일을 기억할 것 같스빈다. 또한,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마술을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평생을 보지 못할 마술 화려하고 꿈을 보여주는 마술 필리핀 사람들이 제 마술을 보고 꿈을 이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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